세월을 축적한 아름다움

by James

눈부신 작은 꽃 봉오리가 피어나고

순결한 향기가 가득한 언덕 위에

어깨를 맞대고 서서

서로를 바라봅니다.


두 영혼이 만났을 때 느꼈던

관능적인 끌림과 열정의 불꽃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마음속에 살아있네요.


자연이 선사한 원석의 아름다움처럼

이 모든 게 축적된 소중한 삶이고

그 속에는 추억이 잠들어 있는

우리만의 보물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빛나는 작은 보석입니다.



By.James

keyword
작가의 이전글윤슬, 그 빛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