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스케치

좋을텐데

by 이성우 변호사

고시공부할 때도 몸무게의 변화가 없었던 것 같은데 연수원 공부한다고 살이 많이 빠졌었다.

당시에는 왠지 연수원기숙사에는 들어가기 싫어서 아래 건물 3층인가에 거주했었다.



자전거 타고 연수원에 왔다 갔다 한 것 같은데 그 때의 자전거를 어디 갔을까..



내 청춘이 머무르던 곳.


처음 장만한 고가의 야마하 스피커로 노래를 마음껏 들었던 것 같다.


그 공간 그 시간들이 생각나는 곡


https://youtu.be/dzOr_sKfk5I?si=EJI8zqKRsuZH85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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