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ㄱ
ㄱ의 시작은 가목적어(假目的語․ provisional object)부터다. 가목적어를 맨 처음으로 42가지 ㄱ으로 시작하는 용어들이 포함된다. ㄱ의 마지막 42번째는 기원이나 소원을 나타내는 기원문(祈願文․ optative(subjunctive) mood)이다.
1. 가목적어(假目的語․ provisional object)
부정사구․ 동명사구․ 명사절과 같이 긴 구(句)나 절(節)이 목적어로 쓰이면 이것들 대신에 it을 쓰고, 사실상의 목적어, 진목적어는 문장 끝으로 옮기게 되는데, 이때의 it을 가목적어라고 하며 형식상 목적어의 위치에 있는 것이므로 우리말로는 해석할 필요가 없다.
2. 가산명사(加算名詞․ countable noun)
셀 수 있는 명사라는 뜻으로 부정관사를 붙일 수 있고 복수형이 가능한 명사다. 가산명사에는 보통명사와 집합명사가 있다.
3. 가정법(假定法․ subjunctive mood)
어떤 내용이 사실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가정 또는 소망을 나타내는 동사의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 “혹시(만일) ~한다면”,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적 태도에 따르는 술어동사의 어형 변화이다.
4. 가정법 과거(假定法過去․ subjunctive past)
현재의 사실에 반대되는 것을 가정, 상상하거나 실현 불가능한 소망을 나타낼 때 쓰며 조건절의 동사는 과거 동사, be 동사일 때는 were를 쓰고 해석은 현재시제로 한다.
5. 가정법 과거완료(假定法過去完了․ subjunctive past perfect)
과거의 사실에 반대되는 것을 가정, 상상하거나 실현 불가능한 소망을 나타낼 때 쓴다. 조건절의 동사는 과거완료가 쓰이나, 해석은 과거시제로 한다.
6. 가정법 미래(假定法未來․ subjunctive future)
미래에 대한 강한 의심이나 실현 가능성이 없는 가정, 가능성이 희박한 것에 사용되며 조건절에는 should나 were to가 쓰인다.
7. 가정법 현재(假定法現在․ subjunctive present)
현재 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가정, 상상을 나타내며 조건절의 동사는 원형을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현대 영어에서는 현재 동사를 쓰는 경향이 강하다.
8. 가주어(假主語․ provisional subject)
부정사구․ 동명사구, 명사절과 같이 긴 구(句)나 절(節)이 주어로 쓰이면 이것들 대신에 it을 쓴다. 사실상의 주어, 진주어는 문장 끝으로 옮기게 되는데, 이때의 it을 가주어라고 한다. 형식상 주어의 위치에 있는 것이므로 우리말로는 해석할 필요가 없다.
9. 간접목적어(間接目的語․ indirect object)
제 4형식 문장에서 동사 바로 다음에 오는 목적어다. “~에게”로 해석된다.
10. 간접명령문(間接命令文․ indirect imperative sentence)
상대방(you)을 통해 1인칭이나 3인칭에서 명령, 권고, 요청, 허락 등을 나타내는 문장이다. 긍정문과 부정문으로 나눈다.
11. 간접의문문(間接疑問文․ indirect interrogative sentence)
의문문이 일반 의문문에 연결되어 종속절인 명사절이 되는 것을 말한다. 의문사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로 나뉜다. 명사절은 문장의 주어, 목적어, 보어 구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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