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AI 없이 썼던 첫 번째 질문

기술 이전의 기록

by Lee


2020년, 스무 살의 나.

AI도 없었고, 누군가 조언해주지도 않았다.

그저 '왜 나는 이 세상에 있는가'라는 질문 하나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이건 그때 내가 스스로 쓴 글이다.

그 어떤 기술의 도움도 받지 않았고,

오로지 나와 마주하며 썼던 삶의 근원에 대한 기록이다.

Ma-eum의 시작은 여기서부터였다.


원문 Notion 링크:

https://maeum.notion.site/The-Journey-Toward-Happiness-1ef05969a35980bfac5bc29cbe4f2fd2?pv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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