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말썽거리를 찾는 것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확신하건대, 산다는 건 말썽거리를 찾는 거요. 죽음은 말썽이 없는 상태를 뜻하는 거고. 그러니까 살아있다는 건 허리띠를 풀고 말썽거리를 찾아 나선다는 거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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