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른다 해서, 삶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 최영기

수학적으로 보면 삶은 기나긴 시간의 한 축에 존재한다

우리가 살아온,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삶은 시간상으로 이미 지나갔거나 막 지나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삶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시간의 한 축에 존재하는 내 삶의 흔적을 남긴다.


그러니 더더욱 가치를 추구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매거진의 이전글어느~~~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