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Oct 31. 2019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주로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는다.
운동은 요가와 헬스와 수영을 주로 했는데, 요가의 재미에 빠져서 헬스 대신 요가를 주로 한다. 수영을 원래 하던 대로 주말 레슨을 다니고.
독서는 아직 집중적으로 읽는 장르는 따로 없지만, 동서고전은 꾸준히 읽고 싶다.
이렇게 간혹 주어지는 혼자만의 시간, 사실 운동과 독서만 하기에도 정말 빠듯하다.
그래서 요즘 나 스스로는, 만남의 약속을 거의 잡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