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다/ 화엄
소설 직지/ 김진명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Dec 24. 2019
꽃이 핀다는 사실의 장엄함.
그 말에는 연약하기 짝이 없는 작은 싹이 혼신의 힘을 다해 그 무거운 땅의 무게를 이겨낸 후 세상으로 몸을 내미는 순간의 장엄함을 마음에 담고 수양에 정진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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