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1229

1.

수영에 대해서 생각했다.

지금껏 건강만을 위해서 수영을 했었다.

그래서 무리하지도 않았고, 자세에 대해서도 그닥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냥 그럭저럭 나오는 자세로, 그저 꾸준히만 했었지.


내년 2020년도에는 자세와 거리에 대한 욕심을 내고 싶다

자세는 자유영 경우 장거리에 필요한 롤링과 킥 동작에, 평영은 상체를 좀 더 세우는 데, 접영은 ^^: 스타트는 햄스 근육을 더 풀어서 자연스럽게 하고, 턴 동작은 퀵턴으로 집중!

거리는 25m 왕복 10바퀴를 목표로~!


2.

요가매트를 구입했다.

요가를 홈트로 하고 있다.

지금 쓰고 있는 매트는 16년 전에 구입했는데, 품질이 솔직히 별로이다. 새로 구입한 매트는 제대로 된 매트이지 싶다~^^

새해에는 전굴 동작이 더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연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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