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Jul 1. 2020
비트코인이 100달러도 안되었을 때 큰아이가 재미로 투자해서 160달러에 팔았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이때 무엇이든 <빨리 이익이 나는 것은 결국 이익이 아니라고> 가르쳤다.
'그렇게 많은 돈을 갑자기 벌면, 그때 딱 그만두고 평생 놀아도 되지 않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번 그렇게 돈을 벌고 나면 그런 투자만 찾아다니다 결국 모든 재산을 잃게 된다
이런 뜻밖의 행운은 사업가로서나 투자자로서 마약을 맞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