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노트

모든 시련은

왓칭 2/ 김상운

모든 시련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계획되어 있다

<이승복 박사>*


*존스홉킨스대 병원 재활의학과 수석 전문의.

미국에 두 명 밖에 없는 하반신 마비 장애인 의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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