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Nov 25. 2020
믿기도 싫은 힘든 순간에
누군가 크게 외쳐줬으면 좋겠다
N~~~ G!!!
매거진의 이전글
간식이나 야식이나
기억보다는 느낌으로 남기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