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독서노트
착각
폭풍의 언덕/에밀리 브론테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Jan 15. 2021
그는 예전의 수많은 신랑들과 장차 신랑이 될 많은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여자에 홀려서 살아 있는 인간들 중에서 자기가 가장 행복한 남자라고 믿었습니다
<에드거 린튼과 캐서린의 결혼>
keyword
제인오스틴
오만과편견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직업
칼럼니스트
짧은 글로 잔잔한 일상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워
3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존재의 의미
얼마만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