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
by
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Feb 8. 2021
살아 돌아온 사람이 시련을 통해 얻은 가장 값진 체험은 모든 시련을 겪고 난 후,
'
이제 이 세상에서 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이로운 느낌을 갖게 된 것이다
keyword
죽음
귀가
매거진의 이전글
제 기도에 응답하셨나이다
허락하소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