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은 기억이기만 할까요?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

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거꾸로 생각하면 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던 때일지도 모르죠. 이미 지나온 이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랍니다. 그런 시간을 지나 이렇게 건재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야말로 '강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매거진의 이전글못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