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농사가 그믐에 시작
어제 늦게까지 아내와 처형과 이런저런 담소로 시간을 보내다 일어나니 해가 따뜻하다
#장 담그는 #그믐이라 아침부터 #핸드드립 으로
#백설 같은 소금#소금에 물을 내린다
#메주도 잘 익어 올해 장도 맛나겠다
시골 어머니 댁에는 35년도 넘은 #맛있는간장 이 있는데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