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남기 위한 방식의 선택
생명은 태어나면서 생존<번식>과 진화를 위해 존재한다
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다
자연과 같이 살며 자연 속에서 배움을 터득했다
모든 이들은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고 익혔다
보통의 사람이 사는 방식은 두루두루 관심을 가지고 생활에 필요한 것을 배우고 익히며 삶을 이어갔다
결국
한 분야만 잘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었다
그러나 어떤 일에는 잘하지만 어떤 일을 잘 못하는 이들이 있었다
이들은 자신이 잘하는 일을 부각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감추기 시작했다 이 방식으로 자신의 생존을 이어갔다
수렵시대에는 몸이 약한 사람은 살기위해 또 다른 일을 찾아야 했다
농경시대에 농사일이 부실하면 공부를 했다
산업시대에 기술이 없으면 다른 일을 찾아야 했다
바로 두뇌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존과 진화를 택했다
이들은 당시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은 방법을 택했고 자신들을 전문가라 부르기 시작했다
지금은 전문가가 넘치는 시대다
박사학위가 넘치는 이 나라 박사학위를 위해 벌어지는 엄청난 부정과 비리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
모두가 전문가로 불리길 원하는 이 시대에
나는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