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무서운 줄 알아야 성공해요
공처가의 캘리 덕분에
남편들의 공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상관 없다.
무서운 건 남의 남편이 아니라
나의 아내니까.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