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오전 정체막히는 도로 위 마음도 정체.나의 철칙인 시간약속그래서 늘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가는 쪽을 택한다그러나 오늘도 지각육아 또한 나의 몫임을 알고 시작한 일 예기치않은 변수들이 생긴다오후 일정을 까맣게 잊게한 전화일정을 접었다.마음만큼 나아가지 못하는 날도 있다..#아프지말자몸도마음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