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일상

by 박상희

‘밥’
오랜만에 만난 대표님과 밥한끼
다진 고기에 청양고추와 야채 몇줄기
고기의 느끼함을 덮어주는 매운고추와
반찬으로 나온 새콤한 무
부족한 몇가지가 서로 보완되니
완성된 맛의 밥이 된다
.
사람과의 관계도 같다
서로 보완적 관계의 사람들이 모여
발전적인 일을 만든다
회사 다닐 때도 그랬고 지금은 더더욱
그 중요성을 느낀다
혼자일하지만 발전적 보완관계를
만들어갈 사람들이 주위에 필요하다
서로 진심으로 함께할 때 서로 성장할 수 있다
.
후루룩~ 털어냈으니
이제 좋은 일들만 옵니다
원래의 유쾌함으로 또 발전적으로 만나요~^^
.
#밥 #맛있는밥 #좋은사람과좋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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