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 뷰> 0715 : 라인 소식에 흐뭇하다 니스..

by 마냐 정혜승

네네. 이렇다고 합니다ㅎ 써보면 좋다고.

이건 참 어렵네.. 영리목적도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지..

@estima7 포켓몬GO열풍으로 누가 돈을 버는가? 현재 하루 2백만불매출을 올린다고 알려져있음. 사실 닌텐도보다 앱스토어를 운영하는 애플과 구글이 돈을 더 버는 듯.


사진이 너무 인상적이라 퍼옴. 국내 번역 보도는 여기 페이스북이 데이터센터를 사용하는 법


라인은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상장 첫날 26.6% 상승 마감. CNN머니의 대대적인 라인 보도. 귀엽다! 라인은 일본에서 저렇게 하는구나. 대단대단.


뉴욕 증권거래소의 라인 사진들을 보니, 어쩐지 흐뭇할 뿐이고. 어렵게 노력한 땀의 결실을 이런 식으로 확인하는 것은 근사하다.

절단된 팔과 다리에 접붙이면, 접촉한 근육으로부터 나오는 전기 신호를 받아들인다. 근육이 이완하거나 수축하면 손이 움직이고 물건을 집을 수 있게 된다. 와우...

사람 팔에 가까워진 의수, ‘루크’

지난 3월,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바둑 대결로 세간이 떠들썩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산하는 알파고를 도와 중국의 판 후이가 대신 돌을 놓았다. 알파고는 스스로 돌을 두지 못하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 ‘알파고’의 창조주, 데미스 허사비스를 만나다) 알파고가 팔을 갖지 못한 것은 '모라벡의 역설'로 설명된다. 모라벡의 역설은 로봇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고도로 복잡한 연산은 척척 해내는 반면,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내재된 감각운동은 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한다. 알파고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는 “팔을 만들어 줄 수는 있지만 바둑판을 어지럽히지 않고 돌을 놓을 수 있게 만들려면 매우 어렵다”라고 당시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런데 모라벡의 역설을 깰 의수(인공 팔)가 곧 모습을 드러낼 모양이다. <더버지> 7월11일자 기사에 따르면 올해 말쯤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된 의수가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의수 ‘루크’는 세그웨이를 개발한 딘 카멘이 디자인했고, 2014년 미국식품의약국 인가를 받았다. 2016년 말엔 상업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루크는 10여년의 성숙기를 거쳤다. 루크를 절단된 팔과 다리에 접붙이면, 접촉한 근육으로부터 나오는 전기 신호를 받아들인다. 근육이 이완하거나 수축하면 손이 움직이고 물건을 집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의수가 스위치나 버튼을 눌러 제어하거나 손으로 이동시키는 수동 방식이었던 것과...

http://www.bloter.net/archives/259792

 


워즈니악 등 기술분야 인사 145명 "트럼프는 혁신에 재앙" 성명 미국이니까. 트럼프니까?


초상권....


해고자 복직보다,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근본적 개혁이 더 절실하다...


중앙일보가 해온 고민들과 진행중인 노력들을 짐작할 수 있네.


이야... 그래도 선진국 정치의 여유란 건.. 저들의 대화가 참.


정치인이나 언론이나, 우리 수준.

민주주의 사회에서 모든 시민은 자기 수준만큼의 언론을 갖는다. 정치권력의 언론탄압을 남의 일로 치부하면 검열된 뉴스를 볼 수밖에 없다....이 작은 수고를 너나없이 모두 타인에게 미루는 사회에서 “민중은 개·돼지”라는 폭언은 비단 영화 속 캐릭터나 만취한 관료뿐 아니라 권력의 상층부 어디서나 터져 나올 수 있다.


공천할 만한 여성이 없다고 한다.우리가 낸 세금으로 여성 후보 잘 추천하라고 정당에 여성 후보 추천보조금도 준다. 그걸 받으면서 여성 후보는 왜 안 키웠나?

와. 저런게 있었다니.


이 분, 참 설득력 있게 쓰셨다고 생각했고. 박명림쌤은 품위 있게 쓰는 구나 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잔인한 세상

탐사, 못다한 이야기.. 교사 성폭력 사건... 아놔.. .


구의역의 젊은 수리공을 제 자식처럼 여기거나 여기려 한 사람들과 나향욱들의 차이는 위선자와 정직한 자의 차이가 아니다. 그것은 어떤 종류의 상상력을 가진 사람들과 갖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이ㅋㅈ2ㅌ3며, 슬퍼할 줄도 기뻐할 줄도 아는 사람들과 가장 작은 감정까지 간접화된 사람들의 차이이다. 사이코패스를 다른 말로 정소식의할 수 있을까.


아침, 뒤늦게 니스 소식을 들었다ㅠㅠㅠㅠ 현재까지 사망 73명. 부상 100여명... 축제의 현장이 참사 현장이 됐다. 피해자들의 명복을 빈다. 테러에 굴복하지 않기 위한 싸움은 어디까지 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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