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컨설턴트 Story
컨설턴트가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영업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수익 창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3가지 유형의 컨설턴트들은 전문성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콜센터
- 50인 이상의 법인보험 경영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는 중 대형 GA
- 기업 DB를 확보해서 정책자금, 제도변경 등의 이슈를 주제로 약속 잡음
DM
- 팩스, 우편, 이메일 등을 활용해서 홍보 자료를 발송함
- 효과가 미비하여 활용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
SNS
- 소규모 GA, 1인 GA는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적극 활용
오프모임
- MBA, CEO 모임 등에 가입하여 친분을 쌓음
정부기관등록
- 중소벤처기업부, 정보산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중소기업지원과 관련된 정부기관에 전문위원으로 등록된 것을 홍보에 활용
인적네트워크
- 과거 대기업, 금융기관 출신의 경영지도사는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업체를 발굴함
SNS
- SNS 마케팅을 하는 경영지도사 비중은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경영지도사 취득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향후 마케팅 비중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SNS
- 스타트업 컨설턴트는 자신의 전문성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알림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새로운 창업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홍보에 활용(EX. 슬러시, GSW, 데모데이, 피칭데이 등)
투자
- 지방은 투자유치가 가능한 것만으로도 충분한 홍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