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뒤 당신의 이름이 적힌 책이 완성 됩니다.
올봄, 저와 함께 글을 쓰고 책을 만드실 분을 찾습니다��♂️
"글쓰기는 아가미다"라는 문장을 참 좋아합니다. 글쓰기는 숨 막히는 일상 속에서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묘약이기 때문이죠.
저는 지난 7년 동안 이 모토를 가지고 700명이 넘는 분들에게 글쓰기의 가치를 전달하고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을 제작해 주었습니다.
봄에 글쓰기만큼 좋은 게 없죠. 겨울 클래스를 잘 마무리하고<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라는 테마로 산뜻한 봄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글쓰기를 꿈꾸거나 나만의 책을 제작하고 싶은 분이라면 아래 글을 천천히 읽어주세요 :-)
신하영
https://www.instagram.com/as.yours
저는 작가 경력 15년 차로 현재 전자책 [춤과 바람], [난 죽었다], [오후 3시]를 출판하였고 종이책으로는 [바닐라, 달콤함 속에 숨겨진 씁쓸함] [당신만 괜찮다면 이 보잘것없는 내가]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딥앤와이드라는 출판사를 치열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클래스로 많은 분들에게 출판과 글쓰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책을 만들어준 분을 합치면 700명이 넘었네요!
이 클래스가 오랫동안 사랑받은 건 수업처럼 글쓰기 스킬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도 꺼내지 못한 나의 이야기를 꺼내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클래스는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을 품에 안고 가셨습니다. (제가 무조건 끌고 가거든요...)
그들과 함께했던 장면을 먼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들에게 받은 클래스 후기도 살포시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한 권의 책이 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 클래스는 바쁘게 살아가는 나에게 잠시 쉼을 주고,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주제로 글을 써보며 내 삶을 책으로 엮을 수 있는 치유 글쓰기 수업입니다.
오프라인 클래스에 참여하시면 매주 진행되는 글쓰기 강의 + 준비한 영감에 맞게 글쓰기 + 작가님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게 되실 겁니다. 일면식도 없는 낯선 사람이 클래스가 끝날 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사이가 된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작가'의 타이틀을 달고 글을 쓰다 보면 그간 느끼지 못했던 힐링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참여하셨던 분들은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하셨어요! 약간 비주류 초대석 느낌이랄까..)
매주 양질의 글쓰기 팁을 전해드리기에 글을 처음 쓰시는 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저는 오히려 처음 쓰시는 분들에게 이 클래스를 더 추천하는 편입니다. 원고 쓰기, 영감 만들기, 수정 방법 등 쉽고 재밌는 스킬도 알려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준비물은 '열린 마음' 나머지 준비물과 음료는 제가 전부 준비하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이번 클래스부터 표지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해당 표지에 들어가는 모형의 색을 직접 선택하셔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책을 제작해 보세요. 표지는 나의 아이덴티티를 담기 가장 좋은 공간이랍니다.
책 실물도 궁금하실 텐데요. 아래는 최근에 제작한 클래스 책 사진입니다.
[이번 봄 기수 특별 증설]
이번 시즌은 '단독집' 반과 '4인 합작집' 반으로 구성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클래스에 신청하셔서 조금 더 편한 환경에서 책을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클래스 상세 일정]
온전히 내 이야기로만 채우는 <개인 단독집 반>
� 수요일 반 : 3/25 - 4/29 (오후 7시 30분) - 4명
-> 현재 두 자리 남았습니다
혼자 쓰기 부담스러운 분을 위한 <4인 합작집 반>
� 목요일 반 : 3/26 - 4/30 (오후 7시 30분) - 4명
-> 현재 두 자리 남았습니다
온라인 반 : 3/24 - 4/30 (상시 모집)
1 Week. 그 나이 먹어보니 어때요?
변화무쌍한 인생과 예전과 달라진 우리. 그 나이 먹어보니 어떤 게 느껴지시나요? 철없던 시절부터 오늘날까지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람인가요?
2 Week. 죽어가는 나를 살게 한 것들
힘들었던 날에도 아침을 열게 했던 무언가가 있었을 겁니다. 어떤 음악 한 곡이었을 수도, 창문 너머 햇살이나 친구의 말 한마디일 수도 있어요. 그간 나를 살게 한 것을 찬찬히 떠올려 보며 삶의 의지에 대한 글을 써볼 예정입니다.
3 Week. 사랑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일
우리 모두 누군가를 사랑했고, 무언가와 이별했습니다. 그런데 왜 지나온 사랑을 정리하지 않으시나요. 오늘은 사랑했던 날들을 천천히 돌아보며 나만의 사랑론을 정의해 볼 예정입니다. 당신은 그간 어떤 사랑을 하셨나요?
4 Week. 행복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내가 탐닉하는 음악, 문장, 공간들.. 켜켜이 쌓인 나의 취향은 나를 지키는 단단한 성벽이 됩니다. 타인에게 증명할 필요 없는, 나만 아는 은밀한 기쁨들을 나열하며 나만의 낭만을 기록해 봅니다.
5 Week. 내 젊은 날의 유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죽음까지의 상황에 몰입한 뒤 세상에 남길 유서를 적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할 때 삶은 가장 빛납니다
6 Week.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지
마침내 책으로 엮이는 나의 생(生)을 마주합니다. 완성된 원고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며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바쁜 일상에 치여 나를 돌아볼 쉼표가 필요하신 분
✔️ 내 생각과 감정을 글로 예쁘게 남겨보고 싶으신 분
✔️ 내 이름이 적힌 실물 책을 꼭 소장하고 싶으신 분
✔️ 결이 맞는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
오프라인 클래스 신청 폼
클래스 비용은 6주 과정 및 책 4권 제작비와 직접 제작한 자료 및 제공해 드리는 음료 포함 38만 원입니다.
국민은행 91050259772로 입금해 주시면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2회 분할 납부도 가능하십니다!)
제가 운영하는 클래스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드는 6주 프로젝트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며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스킬을 배우고 책을 엮을 수 있는 힐링 클래스입니다. 아무런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글을 처음 쓰시는 분들도 쉽게 완성하실 수 있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드리니 편하게 문의하셔도 됩니다.
클래스에 관한 상담은 아래 카카오톡 문의 및 인스타그램 @as.yours 로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책을 쓸 작가님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