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4경 눈이 떠졌다.
부모님은 여행에 가셔서 집에 혼자있다.
인생 처음 점집에 가봤다.
평탄한 인생이란다. 대신 직장은 내년에 움직이란다.
배터리 충전겸, 커피 마실 겸 스타벅스.
서점 들려서 책 한권 사갈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