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ㄹㄹㄹㄹ

by Minnesota

8:34경 눈이 떠졌다.


부모님은 여행에 가셔서 집에 혼자있다.


인생 처음 점집에 가봤다.


평탄한 인생이란다. 대신 직장은 내년에 움직이란다.


배터리 충전겸, 커피 마실 겸 스타벅스.


서점 들려서 책 한권 사갈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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