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보고 싶었나 보다.

by maudie



조금 일찍 잠이 들었다.
하지만 어둠이 달아나기 전 잠에서 깨버렸다.
아마도 달이 떠나기 전 꼭 보고 싶었나 보다.

잠도 너를 이길 수는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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