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524.
모든 진실은 이미 세상에 존재합니다.
그것을 믿느냐 마느냐에 대한
나의 선택만이
진실에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요.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믿음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습니다.
믿음은
자신에게 준 믿음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나를 진실의 세상으로 이끌어 줄
험한 세상의 다리이며
두드리면 반드시 열리는 문입니다.
믿음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가 그 누구이든
믿음이 그 능력 주시는 존재에게로
나를 인도함을 믿습니다.
오늘도 믿음 안에서 평온의 길을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