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속수무책...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근원에 가까울지도 몰라요.

by 마음밭농부

어쩜

삶의 속성은

속수무책일지도...


나라는 것은


할 것이 없음을 알고서도

알려고 죽어가는

고독한 지혜가 아닐까?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근원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시절.

속수무책으로 인연 닿을

나와 다르지 않은 나에게 축복을....


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