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속수무책...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근원에 가까울지도 몰라요.
by
마음밭농부
May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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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삶의 속성은
속수무책일지도...
혹
나라는 것은
할 것이 없음을
알고서도
알려고 죽어가는
고독한 지혜가 아닐까?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근원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시절.
속수무책으로 인연 닿을
나와 다르지 않은 나에게 축복을....
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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