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相의 日常
삶은 그저 시선...
by
마음밭농부
May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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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을 一相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선' 하나
가꾸는 것을
나의 日常이라 하겠습니다.
나는
스스로 그러한
一相이며
삶은
一相의 日常이라 하겠습니다.
하여
나와 삶은
둘이 아니라 하겠습니다.
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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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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