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를 뿐

우리는 스스로 그러한 존재다. #324.

by 마음밭농부

아무리 곱고 아름답게 빛나는 별빛도

태양이 뜨면 그 자태를 보기 힘들다.


작은 욕심을 쫒기보다

경계 없는 마음 내어 펼쳐 보이라.


그 빛은 세상을 비추고도 남음이 있고

그대를 우주의 중심에 세우리라.


우리는 스스로 그러한 존재이다.

오직 모를 뿐이다.


마음밭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