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 그렇게... #440.
지나갑니다.
해가 지듯이
쉬어집니다.
숨을 쉬듯이
삶은 그렇게
살아집니다.
그러니...
걱정을 멈추고
하늘을 보세요.
저 텅 빈 빛남을...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