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오아시스를 그리며... #466.
힘들고, 혼란스럽고,
답답하고, 절망스러운
삶을 홀로 살아내고 있다
느껴질 때면...
되뇝니다.
모든 것은 괜찮다고.그저 지금은경계 없는 가능성의 시공을 여행하고 있다고...
그 여정의 끝에서
간단해진 나를 기다리고 있을
우주의 오아시스를 그리며
모든 것은 괜찮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