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돕는다는 것. #512.
나의 내면이
투영되어 펼쳐진 곳이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서
나는
나의 내면을
창조하며 살아갑니다.
그 창조된
내면은 다시
현실이라는 결과물로
세상을 창조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습니다.
세상의 만물 하나하나는
내가 창조한 것들이며
내 몸속의 세포들입니다.
세상의 모든 나에게 친절해 지기를
다짐해 보는 아침입니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