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상반기 마지막 출격

한국이 일본을 추월하는 역사의 증인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상반기 마지막 출격

신 새벽의 어둠을 뚫고, 2025년 상반기 마지막 출장을 시작합니다.

명목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일본의 1인당 국민소득을 넘어서는 원년이 되는 해의 한 가운데 시점에, 일본추월의 최전선에서 용맹정진해 온 굴지의 대기업 경영진과 노동조합 수뇌부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합니다.

엘리베이터 열리자마자 부르는 소리에 사진을 찍혔더니 부른 배가 두드러지네요.

깡말라 배만 뽈록했던 가난한 나라의 꼬맹이가, 반백년 후에 세계를 호령하는 대국의 배불뚝이가 되어 뱅뱅뱅~ 뱅기만 타고 돌아다니네요.

일하는 사람이, 일하는 때에 느낄 수 있는 행복은 바로 보람입니다.
상반기 마지막 프로젝트를 잘 마쳐서 뿌듯한 보람을 느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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