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감으면 더 선명해져.
어젯밤.
이제는 다녀가도 다녀갔다 말하지 않고
사라지는 신기류 같은 사람.
이젠 꿈이려나 하며 보내주는 사람.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