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다는 것

비즈니스

by 김성원

처음은

돈을 벌기 위해 일했다.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일했다.


지천명을 넘어선 후 든 생각

나누기 위해 일하고 싶어 진다.


아직도 하루하루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살아가지만

일을 해야 하는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고희를 넘어서면 말해주고 싶다.

어떤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했는지

손자에게...


Photo by Sungwon.KIM


이전 13화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