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해 봤어.
그거 내가 생각했던 거야.
그거 비슷한 것이 있어.
그런 거 나도 해보려고 했어.
특별한 무엇인가 없을까?
아주 인사이트 있는 그 무엇...
돈 되는 거 만들어 봐 봐.
후~~ 긴 한숨 내 쉬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리 고민해도,
아무도 해 보지 않고,
세상의 새로운 것을 갖고
돈 되는 것을 찾을 수 없었다.
후~~ 긴 한숨 들이마시고....
결론은
실패했던 것을 성공으로 이끌거나,
중단된 것을 다시 살려 지속 가능하게 만들거나
뻔하지만 지금 돈 될 수 있게 재구성하거나
실행이 답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경험이 직감을 만든다.
해 본 놈이 장땡이다.
Photo by Sungw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