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보답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품고 나온 행동은 강력하다. 그 곳에는 어떤 초연한 침착함과 감사와 수용이 들어 있다. 수용은 그 자체로 아주 중요한 삶의 기술 혹은 예술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는 기술. 더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