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어디든,도서관이 되고,커피숍이 되고,공원이 될 수 있다.상대방은 나와 함께 여행한다.그 많은 곳을.중요한 것은,우리가 이 모든 여정을 ‘즐겨야’ 한다는 것이며,진흙탕이 나오면 옷에 튈까 걱정하기 보다는, 바로 신발 벗고 거기에서도 ‘놀’ 생각을 해야 한다. 완벽하려는 태도는 버려라.완벽하다고 재밌는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