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좋다고 해서,그 사람이 준비되지 않았을 때도 매번 사진을 찍고,그 사람이 하는 말을 다 받아적고 한다면,이런 사람이 있다는 게 그는 굉장히 부담스러울 것이다.. 결국에는 나를 밀쳐버릴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그렇게 되고 싶다면,피곤할 정도로 그것을 난리치는 것이 아니라,그저 그것이 나의 ‘생활’이 되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꿈은 ‘난리’쳐서 될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