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주 가끔은
by
메가스포어 megaspore
Oct 17. 2019
타인이 끔찍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아주 가끔은,
타인이 사랑스럽게 보인다.
그들의 슬픔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작가의 이전글
울컥
슬픈 해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