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자

살다 보면,

책이 나올 것이다.

우리의 모습을 닮은 책이.

그러니 오늘도 쓰고 내일도 쓰자.

남 눈치 볼 것 없다.

내가 죽으면 세상이 슬퍼하는 게 아니라

내가 슬픈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적당한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