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도,지금 이 모습으로도 '괜찮다' 라는 생각은 얼마나 좋고, 얼마나 어려운가.사람은 희안하게 괜찮다고 하면 더 괜찮아지고 싶다. 우리의 지금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괜찮다고 말해주자. 괜찮은 우리니까 더 괜찮게 살고 싶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