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우리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어느 것 하나 부족한 점 없이 올바르게 성장한 사람이 결국은 계속 잘 살게 된다는 스토리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조건을 갖췄다. 모든 걸 이전까지와는 아주 다른 눈으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