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너무나 많은 것들이 쓸모 없고 흔하고,누군가는 나를 그렇게 볼 것이고나도 누군가를 그렇게 볼 것이고..이런 세상에서 나를 소중히 여겨주는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은 얼마나 귀한가. 귀한 것을 귀한 줄 아는 마음은 또 얼마나 고마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