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들어 가자

연기도 자기가 좋아서 하면 예술이다.

이건 왠지 내가 아닌 것 같은데... 란 생각을 버려라.

본래 정해진 모습이 없다.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조금씩 나를 적응시켜 가다보면 어색한 그 모습도 점점 내 모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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