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칩시다
by
메가스포어 megaspore
Nov 2. 2020
지금까지의 상처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퉁치자.
작가의 이전글
너가 웃는게 좋다
나는 내 가슴을 속였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