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웃게 만들 수 있을까' 요즘엔 이런 생각을 한다.예전엔 내 생각만 했는데.나의 상처가 많이 치유되었나보다. 어쩌면 내 상처도 나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세상은 원래 그런 것. 세상이 나한테 그랬던 것이 잘했단 게 아니라, 세상이 원래 그렇다는 말이다. 좋은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