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늘 진심으로 헤어지고 싶었다.남편에게 늘 진심으로 고마워 한다. 내 인생도 그런 것 같다.진심으로 살기 싫고,진심으로 제대로 살아보고 싶다. 우리는 늘 진심이다. 진심이었기에 그만큼 상처도 많이 받았던 것이다.앞으로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또 진심으로 감사할 날도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