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다시 우리의 모든 걸 껴안을 힘이 생길테니
다 괜찮다고.그때까지 충분히 분노하고, 충분히 슬퍼해도 좋다고.
그렇게 나의 가장 소중한 너한테 말해주고 싶다. 너는 웃지 않아도 예쁘다고.하지만 너의 웃음은 정말 찬란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