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하다고 도배한다는 댓글을 보았다. 진정 행복한 사람은 그렇지 않다면서.내 글이 창의성이 없고 그럴싸한 힐링 작가들의 글을 모방한다는 말을 했다. 내가 순탄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공감하지 못한다고 했다. 자기최면과 우울증 유발글들로 내가 (글 쓰는)카페의 격을 떨어뜨린다고 했다. 네. 잘 알겠습니다.